(아틀란타맛집) Delbar Middle Eastern
Delbar Middle Eastern
870 Inman Village Pkwy NE Atlanta, GA 30307
(404) 500-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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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애틀란타Joa에 Jonathan입니다.
오늘 소개할곳은 "입에 퍼지는 중동의 향기, 눈물날 뻔함" Delbar Middle Eastern 입니다.
모로코 골목길에서 브런치 하는 기분
내부 인테리어 미쳤어요.
벽은 텍스처 가득, 식물은 생기 충만, 접시도 하나하나 예쁨 폭발.
“여기서 찍은 사진은 다 필터 필요 없음” 인증.
데이트, 친구랑 감성 수다, 혹은 나 혼자 인생 되새김질 다 가능.
Lamb Kebab
한 입 넣자마자 “이게 양고기야? 이렇게 부드럽다고?”
잡내는 1도 없고, 고기는 촉촉하고, 불맛이 입 안에서 잔잔하게 퍼짐.
Kashk Bademjoon
이거 꼭 시켜야 해요. 꼭이요.
구운 가지를 으깨서 요거트랑 바삭한 양파, 민트, 호두까지 얹은 건데
고소+상큼+향긋이 혀에서 동시에 싸움 남.
피타 브레드랑 찰떡임. 거의 스푼으로 퍼먹을 뻔함.
Chicken Koobideh
닭고기인데 육즙이 어마어마함.
향신료 조화가 너무 고급져서
한 입 먹고 고개 끄덕, 두 입 먹고 친구 손 잡고
Shirazi Salad
토마토, 오이, 허브 다진 거에 라임 드레싱.
상큼함으로 입을 리셋시키는 중동식 청량제 같아요.
느끼한 음식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텐 최고의 반전메뉴.
Delbar는 그냥 밥 먹는 데가 아니에요.
향신료로 감정 건드리는 예술관.
향기, 맛, 분위기, 플레이팅까지 다 정성 가득.
입에선 사랑 퍼지고, 마음은 여행 가고, 카메라는 쉴 틈 없음.
Atlanta에서 중동의 정취를 진하게 느끼고 싶다면,
무조건 Delbar. 꼭. 진짜. 무조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