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맛집) O-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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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아틀란타맛집) O-Ku

운영자 0 512


O-Ku



1085 Howell Mill Rd Ste A3 Atlanta, GA 30318

(404) 500-2383



Mon

  • 5:00 PM - 10:00 PM

Tue

  • 5:00 PM - 10:00 PM

Wed

  • 5:00 PM - 10:00 PM

Thu

  • 5:00 PM - 10:00 PM

Fri

  • 11:00 AM - 2:30 PM

  • 5:00 PM - 11:00 PM

Sat

  • 11:00 AM - 2:30 PM

  • 5:00 PM - 11:00 PM

Sun

  • 11:00 AM - 2:30 PM

  • 5:00 PM - 9:00 PM



안녕하세요! 애틀란타Joa Jonathan입니다.


오늘 소개할곳은 "스시와 사케가 입 안에서 춤추는 곳" O-Ku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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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부터 반칙

 들어서자마자 모던+감성 조명에 기분이 딱 좋아져요.

 바 자리엔 사케병이 쫙 진열돼 있고,

이미 마음속에서 외치죠:

“오늘은 스시에 사케 한잔 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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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넣는 순간 그냥 녹아버리는 오토로 위에 캐비어랑 ,우니까지  비주얼부터 반칙임. 

고소하고 부드러운 지방이 혀를 감싸는데, 그 짧은 순간에 고급진 맛이 확 퍼짐. 

가격은 살짝 정신 번쩍 차리게 하지만, 인생에 한 번쯤은 경험해볼 만한 궁극의 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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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iri

연어? 버터 같고, 참치? 사르르 녹음. 밥 양도 적당해서 생선 맛을 똑바로 느낄 수 있었고, 위에 살짝 올라간 유자나 트러플 오일이 묘하게 끌어올려줘요,

“이게 니기리냐, 예술작품이냐” 싶은 비주얼도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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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ster Temaki

탱글한 랍스터 살이 듬뿍 들어간 테마키는 한입 베어무는 순간 바다 향이 확 퍼지면서 먹을수록 달콤하고 쫄깃한 식감이 미쳤다. 김은 바삭하고 밥은 따뜻해서 전체 밸런스가 완벽하게 딱 맞아떨어짐. 비싼 감은 있지만 한입 가득 프리미엄을 느끼고 싶다면 이건 무조건 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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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내고 싶다”, “와인 한 잔에 기가 막힌 스시 한 점”, “오늘은 좀 있어 보이고 싶다”

이런 날엔 무조건 추천.

배 터지게 먹는 곳 아님! 인스타에 ‘힐링 중" 한 장 박고 싶은 사람들한텐 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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