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맛집) The Optimist

PC ver 아틀란타조아114 All rights reserved.
양식

(아틀란타맛집) The Optimist

운영자 0 145


The Optimist



914 Howell Mill Rd Atlanta, GA 30318

(404) 477-6260



Mon

  • 5:00 PM - 10:00 PM

Tue

  • 5:00 PM - 10:00 PM

Wed

  • 5:00 PM - 10:00 PM

Thu

  • 5:00 PM - 10:00 PM


Fri

  • 5:00 PM - 11:00 PM

Sat

  • 3:00 PM - 11:00 PM

Sun

  • 3:00 PM - 10:00 PM



안녕하세요! 애틀란타Joa Jonathan입니다.


오늘 소개할곳은 “아틀란타 도심에서 바다 먹고 나온 기분, 근데 스타일은 완전 럭셔리” The Optimist 입니다.


2fba6ebad7857a320bf7ea40a2647545_1744307425_6612.png
2fba6ebad7857a320bf7ea40a2647545_1744307437_071.png
 

들어가자마자 바닷바람은 없는데 해산물 냄새남.

조명은 은은하게, 테이블은 널찍하게, 옆 사람도 조용하게.

음식 나오기도 전에 인스타 스토리 각 잡히는 그 분위기.


2fba6ebad7857a320bf7ea40a2647545_1744307549_578.png

Oysters (굴 플래터) 

WOW! 신선함이 입안에서 회전하네요.

한 점 먹고 와인 한 모금 = 내 입 안에서 요트 떠다님.


2fba6ebad7857a320bf7ea40a2647545_1744307682_8382.png
 

Lobster Roll – 부드럽고 버터 향 솔솔, 고급진 롤의 끝판왕.

가격 보고 “허억…” 했지만, 먹고 나니 “그래… 인정한다.”


2fba6ebad7857a320bf7ea40a2647545_1744307983_5315.png
 

Whole Shrimp a La Plancha

껍질째 통으로 구운 Whole Shrimp a La Plancha, 바삭한 껍데기부터 촉촉한 속살까지 입안에서 그냥 확 터져요!

한 입 딱 베어물면 해산물 특유의 진~한 풍미랑 불향이 쫙 퍼지면서, 바닷가 그릴 앞에 앉아있는 기분이 듭니다.

거기다 레몬 한 방울 딱 뿌리면? 그냥 고급 해산물 캠프파이어 한가운데 앉은 느낌이지 뭐! 아시죠??


2fba6ebad7857a320bf7ea40a2647545_1744308196_0758.png
 

Snapper or Grouper

불향 가득 머금은 Snapper 또는 Grouper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잘 익어, 입에 넣는 순간 고급 생선구이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허브와 시트러스 풍미가 은은하게 퍼지면서 깔끔하고 깊은 맛을 남기고, 상큼한 소스나 레몬 한 점 곁들이면 입안에서 바다와 숲이 동시에 펼쳐지는 기분이 드네요.


2fba6ebad7857a320bf7ea40a2647545_1744308445_8029.png
 

맛도 분위기도 최고지만, 지갑엔 살짝 무리감 있어요.

진짜 맛있고 즐겁지만,

“다음엔 특별한 날만 오자…”라는 생각 자동 입력됩니다.

하지만...

해산물 좋아하면 여긴 성지.

첫 데이트든, 기념일이든, “나 오늘 좀 있어 보이고 싶다”는 날엔 완.벽.


단, 지갑도 같이 준비해서 갑니다.

여긴 감동과 카드 긁는 소리가 동시에 나는 곳이니까.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