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맛집) South City Kitchen Buck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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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맛집) South City Kitchen Buck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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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City Kitchen Buckhead



3350 Peachtree Rd NE Ste 175 Atlanta, GA 30326

(404) 815-6677



Mon

  • 11:00 AM - 2:30 PM

  • 5:00 PM - 10:00 PM

Tue

  • 11:00 AM - 2:30 PM

  • 5:00 PM - 10:00 PM


Wed

  • 11:00 AM - 2:30 PM

  • 5:00 PM - 10:00 PM

Thu

  • 11:00 AM - 2:30 PM

  • 5:00 PM - 10:00 PM

Fri

  • 11:00 AM - 2:30 PM

  • 5:00 PM - 10:00 PM

Sat

  • 10:00 AM - 3:00 PM

  • 5:00 PM - 10:00 PM

Sun

  • 10:00 AM - 3:00 PM

  • 5:00 PM - 9:00 PM



안녕하세요! 애틀란타Joa Jonathan입니다.


오늘 소개할곳은 “치킨 하나에 품격이 이렇게 실려도 돼?” South City Kitchen Buckhead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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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느낌?

“어라, 나 지금 남부식 레스토랑인데 왜 호텔 라운지 같은 고급미가 느껴지지?”


벽은 깔끔하고 조명은 따뜻하고, 바 근처에 앉으면 **‘도심 속 남부’**라는 테마가 딱 살아나요.

비즈니스 런치, 친구 모임, 혹은 “오늘 나 멋진 사람이고 싶어” 하는 날에도 완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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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d Green Tomatoes


시작부터 훅 들어옴.

바삭한 그린 토마토 튀김에 크리미한 고트치즈, 피멘토 소스가 얹어져 있는데,

한 입 베어 물자마자 “아, 나 오늘 좋은 선택 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상큼, 바삭, 고소, 부드러움 = 이 조합은 반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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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ermilk Fried Chicken


오늘의 주인공.

버터밀크에 재운 닭을 튀겼는데 겉은 진짜 미쳤고요, 안은 육즙이 거의…

닭이 울면서 고맙다고 할 정도.

함께 나오는 매쉬드 포테이토랑 콜라드 그린은 그냥 완벽한 남부 밥상 콜라보.

정통인데 지루하지 않고, 집밥인데 셰프 느낌 풀장착.

그리고 양 많아요. 배 찢어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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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rimp & Grits


Atlanta 오면 꼭 먹어야 할 리스트 1순위.

근데 여기 거는…

“이게 그리츠였어? 왜 그동안 몰랐지?” 싶은 수준.

크리미하면서도 진한 소스에 탱글한 새우,

그리고 그리츠 위에서 녹아내리는 치즈와 향신료…

진짜 한 입 먹고 조용해집니다. 오로지 감탄만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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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배불렀는데,

“한 입만 먹어보자” 했다가 치즈케이크 반 사라짐.

달달하고 크리미한 초코와 빵이

밸런스 미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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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a에서 ‘고급진 남부음식’을 먹고 싶다면? 무조건 여기.
쇼핑하고, 드라이브하고, 분위기 내고 싶을 때 딱 맞는 남부식 힐링 스팟.

치킨 하나에 감동받고 싶다면, South City Kitchen Buckhead로 가세요.
맛있게 품격 있게, 진짜 남부를 느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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